쪼옥 (*__)
하얀종이 위게 그러케 쪼오옥.. 해버렸따.. (*__)
몇자 안써져있는 편지지만..
당신 글씨가.... 당신마음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었따....

씩씩하게 유격두 잘 받구.. 이제 울애기.. 마니 어른됬네.. ^^;
혼자견디는 시간이 아닌거 잘 알테니까....
남은시간도 그렇게 잘 견뎌낼꺼라 믿는다우~ (*^^)/

넬룸~ ^^;;
by 짝은앙마 | 2005/09/22 00:03 | + w.r.i.t.t.e.n. | 트랙백(4) | 덧글(11)
단순무식.. (__)a
안다.. 나 단순무식한거....
전화한통에.. 문자한통에 세상에 다 감사하고 아름다워보이는..
그런 단순한 바보다.. ㅡㅡa

그렇타..
지금 힘들다고 내사랑이 아니지 않치....

웃으면서 기다릴수있는 방법을 찾았다..
아니.. 알고있던걸.. 잠시 또 잊었었다..
빈자리라는 나쁜넘에게 또 잠시 속았다....

외롭고 쓸쓸할때.. 당신이 그리워서 미칠것같을때....
내가 웃으면서 있을수있던 이유를....
아무렇치도 않게 웃어넘길수 있게했던 그 이유를....

당신도 이 방법을 알기에 아무렇치도 않게 날 기다렸던걸....
지금도 그렇게 견뎌내고 있다는걸....
잠시 잊었을뿐이라니까..

당신과 처음만날날부터.. 다시 새겨보는거야....
우리 둘이만 알고있는 그런 추억들을....
그때 우리가 배아프도록 웃었던일들을....
멈추고 싶어도.. 멈추지못하고 배잡고 웃었던 기억들을...
우리 정말 많이도 웃었지....
항상 그렇게 웃겨줬던 당신이였으니까....

너무 재미있어서.. 잠도 못잤다.. 된장....

혼자.. 추석이라는 크나큰 외로움이 또 기다리고 있지만..
에잇~! 다 들이댓~!
난 대청소와 우리 추억으로 데굴데굴 웃으면서
아주 자~~알 보내줄테니까~!! 추 ㅔ~~!!
by 짝은앙마 | 2005/09/15 23:15 | + w.r.i.t.t.e.n. | 트랙백 | 덧글(5)
Thank you....
전화기를 내려놓을수가 없었써....
단 한순간도....

당신이 여름에하는 그 훈련을 떠나던날 아침..
너무 안좋은꿈을 꿔버려서....
당신에게 나쁜일이 일어날꺼만 같아서....
당신이 걸지도 못할전화임을 알면서도..
그렇게 꼬옥 붙잡고만 있었써....

내가 걱정하고 있는걸 알았는지..
걸려온 당신전화는.. 그냥 너무 밝은목소리에..
울음이 터져버리고 말았어....
왜.. 무슨일이냐고.. 갑자기 걱정만땅의 목소리로 바뀌어버렸지만..
당신 잘 지내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정말 다행이라고.... 그말밖에 또 못해버렸써....
덕분에 또 바보라는 소리를 들어버렸지만....
이분채 안되는 전화한통이.. 그렇게 감사할줄이야....

당신 아무일 없이 그렇게 웃고있어주는게 이렇게 감사할줄이야....
당신에게.. 하늘에게..신에게....
너무너무 감사해....
끝까지 잘 마치고 다시 그렇게 밝은목소리로 전화해..
그때는 나도 씨익 웃으면서 받아줄께....
사랑해....

p.s.... 당신 언젠가.. 나몰래 들와서 읽고 또 씨익 웃고 갈꺼지..? 다 안다 바보서방님아 ㅡㅡ/
by 짝은앙마 | 2005/09/14 13:32 | + w.r.i.t.t.e.n. | 트랙백 | 덧글(7)
sad tango....
그렇타....
오늘같이 비도 내리는 날에는..
참 잘어울린다라는 쌩뚱맞은생각이 든다....

우울함..과.. 비.. 그리고 sad tango....
by 짝은앙마 | 2005/09/13 09:58 | + w.r.i.t.t.e.n.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 η g 。。。。

오늘도 여전히 기다리고있다
Calendar
。。。。
....너와 함께
나누고 싶던
모든것들....

니가
돌아오면
....보여줄려구....
카테고리
전체
+ w.r.i.t.t.e.n.
+ e.x.p.o.s.e.d
+ e.t.c
최근 등록된 덧글
귀여운 앙마님? 계신가요?
by A Rain Day at 06/14
새해복 받으러 오셔야지요~..
by 블루 at 01/02
━■━ *-▥-* (^ㅡ^)..
by 비오는날 지야씨 at 12/31
어디 가셨나요??
by 하늘처럼™ at 12/29
아아아 염장이십니다 ㅠㅠ ..
by 楚鈴 at 10/05
그러니, 사랑은 엄청나게 ..
by 춤추실래요 at 09/23
아흑..여기도 당분간 안와요 !!
by Eternity at 09/22
ㅡㅡ;;;;;;; 배아파 뒤져욧~ ..
by 뽀스 at 09/22
아하하.. 왜이리 오늘따라...
by 하늘처럼™ at 09/22
훈훈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
by 똥사내 at 09/16
즐건 추석 보내길!!^^/ 아잡!
by 하늘보기 at 09/16
추석... 행복한 추억을 기..
by 뽀스 at 09/16
^^ 행복하신거예요..
by 하늘처럼™ at 09/15
rss

skin by zodiac47